발표 모드
정구봉 · Team Attention

AI Native가
세상을 집어삼킨다.

지금은 겨우 코딩이다.
모델이 더 똑똑해지면, 다음은 비즈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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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금은 코딩이지만, 곧 비즈니스다.

지금은 겨우 코딩을 AI Native들이 더 쉽게 한다. 하지만 모델이 더 똑똑해지면, 비즈니스도 AI Native들이 더 잘하게 된다.

이미 더 잘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LovableMidjourney
02

기존 조직은 구조적으로 AX가 안 된다.

이유는 단순하다. 병목이 사람에게 있기 때문이다.

곧 어중간한 사이즈의 회사는 1인 회사에 의해 대체되고, 큰 회사는 AI Native 회사를 인수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그중 몇몇은 큰 회사마저 대체한다.

03

AI Native는 1인 빌더로 출발한다.

커뮤니케이션 코스트가 0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unfair advantage를 누리지 않는 사람은 — 바보다.

04

좋은 기업은 복리 기계다.

복리는 시스템으로만 쌓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은 — 1인 빌더가 제일 먼저 만들 수 있다.

05

1인 빌더에게 필요한 건 자본이 아니다.

자본은 개발자를 채용하기 위해 필요했다. 그 전제가 사라졌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비즈니스 기회다. 다양한 기회를 직접 경험하며 스타트업으로 나아간다.

그래서 해커하우스가 필요하다.

06 · The Place
Terminal

우리가 짓는 해커하우스의 이름.

깊은 관계는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진다.

AI Native 빌더를 만나러 SF에서, 싱가포르에서 랄프톤을 열었다. 외국에서 빌더는 만났지만, 깊은 관계를 맺지는 못했다.

한국에서는 달랐다. 깊은 관계를 유지했다. 깊은 관계는 같은 공간에서,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진다.

Terminal1인 빌더와 문제 홀더가 만나는 곳이며, 그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곳이다. 필요한 건 두 가지다.

Space
오피스
나와 1인 빌더들이 상주하며 시스템을 쌓는 공간.
Stage
밋업 홀
커뮤니티와 IRL 기반의 GTM을 위한 창구. 기업의 규모는 작아져도 고객의 크기는 작아지지 않기에, 홀이 필요하다.

지난 6개월의 실험들.

온라인과 오프라인 버티컬을 모두 써서 가치를 캡처한다.

Brand

Ralphthon

이제 AI Native에 관련된 모든 곳에서 랄프톤과 정구봉을 부른다.

Space Layer

Ralphwellness

공간을 잘 운영하기 위한 장치. 여기서 사람들이 빠르게 비즈니스를 섞기 위해 운동하고 건강한 것을 먹는다.

Offline Magnet

카페 (ICML) ing

뛰어난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전략. ICML 기간에 카페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실험한다.

Operating Model

EIR 배치제 ing

팀어텐션은 1인 빌더들을 EIR(Entrepreneur in Residence) 배치제로 운영한다.

정구봉

2016 · Founder
Deep Learning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포자랩스를 창업했다. CTO.
Voice
AI 개발자로서 가장 신뢰받는 LinkedIn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
Lead
AI Native 빌더들이 모인 Team Attention을 이끈다.
Brand
사람이 손 댈 수 없는 컨셉의 해커톤, Ralphthon 보유. SF · Singapore ·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