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코딩이지만, 곧 비즈니스다.
지금은 겨우 코딩을 AI Native들이 더 쉽게 한다. 하지만 모델이 더 똑똑해지면, 비즈니스도 AI Native들이 더 잘하게 된다.
이미 더 잘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기존 조직은 구조적으로 AX가 안 된다.
이유는 단순하다. 병목이 사람에게 있기 때문이다.
곧 어중간한 사이즈의 회사는 1인 회사에 의해 대체되고, 큰 회사는 AI Native 회사를 인수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그중 몇몇은 큰 회사마저 대체한다.
AI Native는 1인 빌더로 출발한다.
커뮤니케이션 코스트가 0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unfair advantage를 누리지 않는 사람은 — 바보다.
좋은 기업은 복리 기계다.
복리는 시스템으로만 쌓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은 — 1인 빌더가 제일 먼저 만들 수 있다.
1인 빌더에게 필요한 건 자본이 아니다.
자본은 개발자를 채용하기 위해 필요했다. 그 전제가 사라졌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비즈니스 기회다. 다양한 기회를 직접 경험하며 스타트업으로 나아간다.
그래서 해커하우스가 필요하다.
우리가 짓는 해커하우스의 이름.
깊은 관계는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진다.
AI Native 빌더를 만나러 SF에서, 싱가포르에서 랄프톤을 열었다. 외국에서 빌더는 만났지만, 깊은 관계를 맺지는 못했다.
한국에서는 달랐다. 깊은 관계를 유지했다. 깊은 관계는 같은 공간에서,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진다.
Terminal은 1인 빌더와 문제 홀더가 만나는 곳이며, 그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곳이다. 필요한 건 두 가지다.
지난 6개월의 실험들.
온라인과 오프라인 버티컬을 모두 써서 가치를 캡처한다.
Ralphthon
이제 AI Native에 관련된 모든 곳에서 랄프톤과 정구봉을 부른다.
Ralphwellness
공간을 잘 운영하기 위한 장치. 여기서 사람들이 빠르게 비즈니스를 섞기 위해 운동하고 건강한 것을 먹는다.
카페 (ICML) ing
뛰어난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전략. ICML 기간에 카페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실험한다.
EIR 배치제 ing
팀어텐션은 1인 빌더들을 EIR(Entrepreneur in Residence) 배치제로 운영한다.